블로그 이미지
Baron.Sr
20년간 국내외 테크 회사들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스타트업 투자와 자문 그리고 해외사업개발을 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전문가. 국내에 스타트업 전문가들은 많다.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자들도 많다. 그러나, 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사업 전문가는 의외로 드물다. 필자는 IBM,Dell,인텔,구글등 외국계 테크기업과 카카오, 네오위즈등 국내 인터넷/모바일 대표기업에서 누구보다 많고 다양한 사업 및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09.11.05 11:39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음반 제작하시는 사장님과 얘기해보고 갑자기 생각이 난 것이 있다. 바로 가수들의 새앨벌 홍보와 온라인 viral marketing과의 접목이다. 대중가수들이 음반을 제작하고 대중들에게 알리고, 성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단기간내에 홍보가 안되면 안되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공중파 TV, 라디오에 출연해서 알려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허비되니 대박확률이 높지 않으면 힘들다는 경제논리가 적용된다고 한다. 또한가지 방법은 멜론, 벅스와 같은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에 노출하는 것인데, 이또한 대부분 유료광고이다.          
     그러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SNS에서의 자연스러운 viral 방법은 없을까? 이미 강한 인간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사이트에서는 친구의 한마디, 동영상, 링크등에 의해서 알려지면 자연스럽게 대중들에게 노출되고 들려지고, 음악만 좋다고 하면 파일로 담아서 듣거나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드물게는 CD를 살 수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오프라인 공중파만큼의 막대한 비용이 필요치 않다. 

    온라인 SNS를 통한 마케팅의 또다른 장점은 -진정한 가수들이 원하듯이- 본인의 노래를 음악성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방송국장/PD 눈치, MC눈치, 독한 것 얘기해야 시청률이 올라간다는 부담감 없이 정말 음악으로 자신을 공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매체는 온라인이외는 없다. 이미 소위 버라이어티가 대세인 공중파 TV에서 본인의 새로운 음악에 대해 알리기는 이제는 불가능하다. 수많은 시간 얼굴을 알리고, 나중에 뮤직비디오 몇십초 틀어주는 것이 고작인데, 그것도 시청자들은 채널을 돌려 버린다. 
     타 산업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이미 수많은 블로그와 온라인 파워블로거들이 있지만, 아쉽게도 이승철 블로그, 휘성의 음악 블로그들은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 스타 홈페이지는 있지만, 이는 단순히 일상의 사진을 올리는 수준의 사진첩이다. 대중과의 진정한 소통으로 보기에는 역부족이다. 대부분의 가수들이 아직은 트위터등 마이클로블로깅에도 안나오고 있다. (박중훈님이 트위터 하시긴하지만.....)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도 온라인 전문가들이 이들을 좀 도와주면 어떨까? 온라인에 있는 우리들은 너무 아는 사람들끼리만 알고 있다 (나를 포함하여... ㅠㅠㅠ)   

     이런 측면에서 얼마전 온라인에서 입소문 되었던 장기하의 노래는 (의도했던 안했던) 앞으로 음악인들이 어떻게 마케팅 해야할지 가능성을 알려준 시도라 하겠다. 온라인으로도 자기의 개성과 음악을 알릴 수 있고, 그때 비로소 공중파에서 찾게 되는 역순이다. 
    적절한 예인지 모르겠지만, 휘성의 몇몇 노래는 기존 대중음악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시도가 포함되어 있다. 굳이 본인과 어울리지도 않는 TV프로에 나와서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고... 휘성은 앞으로 음악으로 승부해야 할 것 같다. 휘성이 어느 여자 연예인과 사귀었었다는 것으로 이야기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 나온 노래의 새로운 창법이 개성있더라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면 좋겠다.
    
                                         

휘성이 직접 자신의 노래를 개사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라디오 스타 방송이란/ 입담만으로는 부족한 전쟁의 시작/ 한 번의 진한 감독님의 편집이/ 온 통장을 비우는 환장의 시간/ 윤종신 딴에는 솔직히 한마디 한다고 해봤더니 악플이/ 씁쓸함이란 기분에 핀 담배들이 날로 날로 쌓여만 가지/ 이번에는 김구라 말이 너무 길구나/ 애기마다 밉구나 말투마다 거칠구나/ 김국진은 또 방송을 또 배워 애태워 해봐도 자리를 못 채워/ 끄적 끄적 대답만 몇 글자 우리 정환 예전만 못하나/ 서러움만 떠오르네/ Just Wanna 시청률/ 무릎팍을 꺾어버리는 재미있는 방송/ 넷이 모여 하나 되는 무서운 방송...”
posted by baron Baron.Sr
2009.11.05 01:20 온라인모바일마케팅
2009년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핫이슈"는 단연 트위터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global 하게 이겠지만)...
하지만, 나는 최근 얼마전까지도 트위터가 과연 한국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풀리지 않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로블로깅이라고 하면 미투데이,플레이톡이 있는데 왜 본사에서는 관심도 없는 한국시장에서 "트위터"일까?....  

최근에 발견한 트위터의 의미는
첫째, 트위터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속성때문에 가장 빠르게 정보가 퍼진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메인 매체,미디어의 파워를 위협할 정도가 (시간이 필요하지만) 되면, 일상의 정보뿐아니라 기득권 세력들만이 누렸던 고급 정보들도 웹을 사용하는한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는 사실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진짜 민주주의가 시작될 수 있는 희망인거죠.  

둘째, 철저한 오픈정책 (기술적으로나 사업적으로)을 실천함으로 해서 혼자 잘 먹고 잘 커지는 것이 아닌, 생태계 전체를 키우게 만드는 모델이라는 점이다.. 이점에서는 MS vs Apple 앱스토어등 다양한 사례가 있습니다. - 어쨋든 여기서는 트위터에만 한정하여- 실증적인 예로 최근에 저희 회사의 세이클럽 서비스와 트위터를 연동하였더니, 내 프로필 방문자가 연동전보다 최대 20배이상 늘었고, 이는 다시 말하면 그만큼 현재 서비스 이외의 유저들이 방문한다는 얘기이고, 이것은 거대한 웹이 하나의 가상의 서비스로 연동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 경험을 하고 나니 그 영향력을 가히 실감하게 됩니다. 

결국 트위터 모델이 한국에서 성공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그것이 외국서비스이건 아니건 중요하지 않고, 한국의 인터넷 전체 발전을 위해서 다른 외국 서비스처럼 그냥 왔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정착, 안착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소위 IT 전문가 그룹에서만 회자될 것이 아니라, 생소하게 느끼지는 주변인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내 와이프, 친구, 친척...물론 잘 안되겠지만, 맛을 알려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부터 오프라인 적인 것들과 온라인의 융합이 좀 더 빨리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posted by baron Baron.Sr
2009.11.05 01:19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올해는 제가 10번째 연말정산을 하는 해였습니다. 초기에 그 막연한 두려움과 귀찮음이 생각났는데, 경험이 쌓였음에도 여전히 해마다 치뤄야하는 골치아픈 일 (귀찮게 시간은 많이 소비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해야하는)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올해는 정말 순식간에 끝마쳤습니다.
국세청 홈페이지에 http://www.yesone.go.kr/index.jsp 거의 모든 자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로그인과 출력만 하면 되네요...더불어 1년에 제가 사용한 내역을 분석해주는 서비스까지...정말 저의 개인비서와 같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감동하는 이유는 그동안 공무원 서비스에 대해 너무나 불평 불만이 많았었기 때문이지요. 구청엘 가도, 동사무소에 하찮은 주민등록등본을 하나 사려해도 왜이리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공무원들은 왜이리 고압적이고 불친절한지...그래서, 내가 하고 말지 하고 가능한 온라인을 이용하려는데, 올해는 거의 완벽하게 온라인에서 준비가 되어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각종 세금,공과금 납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행에서 줄서서 한참 기다리다가 별로 탐탁치 않은 은행직원들 얼굴봐야하는데 온라인으로 너무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정부가 하는 일도 잘한 것은 과감히 칭찬을 해야지요... 아마도 어느 사명감 있는 공무원이 Risk Taking 하면서 제안하고 서비스를 만들었으리라. 시간은 걸렸어도...이제 그 시도에 의해 얼마나 많은 월급쟁이들이 시간을 saving 하는 건지 그분이 알면 아마도 뿌듯해하겠지요. 뭐 당연히 해야한 일 했다고 할 수 있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 잘 안하는 공무원분들 많이 봐서 전자정부 프로젝트 아이디어 내고 완료하신 분들 칭찬하고 싶네요.
전자정부 서비스에서는 한국이 세계 3위안에 든다고 하니. 좀 더 많은 행정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이루워지고 또 홍보되어지면 좋겠습니다. 젊은 사람들뿐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온라인을 활용하면 편리하다는 것을 알면 좋겠네요...
posted by baron Baron.Sr
2009.10.06 16:07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영국의 온라인 광고 매출이 처음으로 TV광고 매출을 앞질렀다는 소식인데, 온라인 업계의 종사자로서 반가우면서 한편 부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정말 사실일까? 의문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영국은 무엇이 다를까? 영국이 미디어 문화 선진국이기도 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서 영국을 테스트베드로 선택하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고 -한국의 기업들, 삼성, LG, 현대차의 마케팅을 보더라도 EU국중 영국이 주타겟- 영어권이기도 한 이유가 있지만, 한번 영국 친구에게 직접 물어보아야 직성이 풀리겠다. 
    한편, 한국은 어떤가? 온라인 강국이라...세계의 원만한 인터넷 서비스는 다 있다고 말들을 하지만...정작 산업의 크기, 규모 (큰 수익원중의 하나인 광고 매출액) 는 다른 오프라인 산업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고, 제대로 평가되기에는 아직 한참의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은 것이 솔직한 예상이다
    
    - 언제쯤 영국처럼 브랜드 마케팅 계획을 세울때 온라인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인가?  
    - 왜 수억, 수십억씩 하는 광고모델료는 비싸다 하지 않으면서 몇천, 몇백만원의 온라인 광고비는 깎으려고만 할까?
    - 왜 네이버에만 노출하면 온라인 광고는 다하는 것으로만 생각할까?
    - 왜 사람들이 TV볼때 광고 보기 싫어서 채널 돌아간다는 사실을 고려 안할까?
    - 왜 TV광고는 측정 자체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알면서 온라인 광고 결과에 대해서는 한 클릭 한번 노출에 CPC 단가에 집착할까?

    광고가 회사의 명운을 좌지우지한 경우도 있었지만 (아주 드물게) 통상적으로 TV광고는 매출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 더군다나 현재와 같이 다매체 다변화 다취미의 사회에서는 TV의 영향력은 수십억 수백억을 써가며 꼭 해야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도 아니다. 결국, 얼마나 효율적, 효과적으로 온/오프라인 매체를 잘 활용하는가는 통합 마케터의 의지와 능력의 관한 문제인 것이다. 
    온라인 광고 종사자들도 단순한 ROI 수치 자료 제시보다는 좀 더 큰틀에서 브랜딩 광고주들를 더 만나서 얘기하고,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해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영국과 같은 결과를 앞당길 것이다. 분명 시간은 간다. 오프만 했던 광고주들은 점점 은퇴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
<기사 퍼옴> 조인스 온라인
http://article.joins.com/article/money/office/article.asp?Total_ID=3802398
영국의 온라인 광고 매출이 처음으로 텔레비젼 광고 매출을 추월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인터넷광고협회(IAB)와 컨설팅업체인 PWC가 30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1~7월 인터넷 광고 매출은 17억5천만 파운드로 TV 광고 매출 16억4천만 파운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광고는 이메일 캠페인, 안내광고, 배너광고, 검색엔진 마케팅 등이 포함된 개념이다.
인터넷 광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증가해 현재 전체 광고 시장의 23.5%를 차지했다.
반면 TV 광고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 떨어져 광고 시장의 21.9%를 차지했다.
인쇄매체 광고 매출은 13억8천만 파운드로 전체의 18.5%에 그쳤다.
온라인 광고 가운데 60%는 검색엔진 마케팅이 차지했으며 안내광고가 22%로 2위에 올랐다.
올해 전체 광고 매출은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비용을 줄이면서 1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경기침체로 인해 인쇄매체, 라디오, TV 같은 전통적인 광고 매체에서 온라인 광고 매체로 광고 시장이 급속히 옮겨갔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Google
Wikipedia
Navigate
posted by baron Baron.Sr
2009.08.18 13:45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이미 한국에서는 온라인 광고가 잡지 광고 비율를 훨씬 앞지르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에서는 주요 잡지 광고주인 패션 브랜드 광고주들마저 온라인 광고로 돌아서고 있다고 하네요. 경기 불황으로 가장 먼저 줄이는 광고비 예산 문제도 있지만, 잡지광고는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어 오고 있는 예산대비 효과와 광고 효과 측정이 불가하다는 점이 전통 광고주인 패션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마저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인가요? 한국 패션 광고주들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것은 시장 변화는 트랜드 보다는 조금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퍼옴>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1739961&ltype=1&nid=000&sid=0001
한경닷컴] 겨울 신상품 광고로 ‘뚱뚱해야’ 할 패션잡지 9월호들이 모델들 만큼이나 날씬해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이는 패션업계가 불황에 광고예산을 삭감한데다 비용이 적게 드는 온라인 광고쪽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WSJ에 따르면 루이비통 구찌 아르마니 돌체&가바나 등 명품업체들은 여전히 보그,엘르,인스타일,하퍼스바자 등의 패션잡지에 광고를 내고 있지만 이들 잡지의 광고 페이지는 크게 감소했다.보그 9월호의 경우 광고 페이지가 429쪽으로 지난해보다 36% 감소했다.총 840쪽에 광고만 727쪽을 차지했던 지난 2007년 9월호에 비하면 거의 절반으로 얇아졌다.

패션회사들은 잡지 광고를 줄이는 대신 쇼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트위터,구글의 비디오사이트인 유튜브,패션이메일 뉴스레터인 데일리캔디닷컴 등을 통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그동안 인터넷에선 자사제품의 타겟 고객을 찾을 수 없고 온라인광고는 고급스런 브랜드 홍보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겼던 패션회사들의 태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뉴욕의 소비자 리서치회사인 럭셔리인스티튜트의 밀톤 페트라자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 패션업계 마케터들은 ‘빅토리아’ 내지 ‘산업혁명’ 시대에 머물러 있었다”며 “경기가 좋았던 지난 2년간은 온라인 광고의 필요성을 별로 못 느꼈겠지만 이젠 필수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입력: 2009-08-17 15:17 / 수정: 2009-08-17 15:17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posted by baron Baron.Sr
2009.07.23 13:11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지금 한국은 소녀시대 열풍이지만, 작년까지 원더걸스 노래가 한반도를 들썩였는데...이번엔 전세계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국 소녀들을 따라하게끔 할 것 같다. 이미 TV쇼에도 출연했고, 그 동영상 클립들이 유투브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수많은 동영상들의 play 수가 벌써 수십만씩 되고 있고, 관련 동영상 수도 많다. 
영어로 노래와 춤을 같이 해야하는 점을 위해 새 멈버를 영입했고, 꽤나 잘 훈련된 듯하다. 초기부터 글로벌화를 목표로 했기에 많이 준비한 모습이 역력하다. 기존의 한국스타가 한인들을 상대로 한 공연과는 느낌이 사뭇다르다. 
한국에서 반짝 스타로 머무르지 않겠다. 한국에서 치고 박고 기존 공중파 기웃대면서 하는 것보다 한국시장을 소녀시대에 내주고 시야를 밖으로 넓혀서 더 넓은 대중을 타겟으로 하겠다. 역시...다른 것을 다 떠나서 박진영의 기획력과 추진력 (한국 대중문화를 가지고) 에 다시 한번 놀라고, 아주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하더라도 조만간 큰 변화가 일 것 같은 조짐이다. 

우리 인터넷 비즈니스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은데, 당장의 솔루션이 잘 안보인다. 
posted by baron Baron.Sr
2009.05.16 12:37 직장이야기
이 동영상 보고 웃었으면서 뒤에 남는 것이 있는 재미있는 동영상이어서 공유를 안 할 수 없네요.
이런 개그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웃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정말 어려운 것이지만.
어쨋든 요즘 저에게 하는 말 같았습니다. 
posted by baron Baron.Sr
2009.05.14 23:17 온라인모바일마케팅
글로벌 채팅방 퍼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사람끼리 채팅은 더 이상 재미가 없습니다.
영어로 친구 사귀는 것은 이제 좀 되지 않을까요? 원더걸스 관련 채팅방을 퍼왔습니다.
http://www.meebo.com/rooms
posted by baron Baron.Sr
prev 1 2 3 4 5 6 7 ···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