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4)
영국의 온라인 광고시장 영국의 온라인 광고 매출이 처음으로 TV광고 매출을 앞질렀다는 소식인데, 온라인 업계의 종사자로서 반가우면서 한편 부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정말 사실일까? 의문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영국은 무엇이 다를까? 영국이 미디어 문화 선진국이기도 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유럽에 진출하기 위해서 영국을 테스트베드로 선택하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고 -한국의 기업들, 삼성, LG, 현대차의 마케팅을 보더라도 EU국중 영국이 주타겟- 영어권이기도 한 이유가 있지만, 한번 영국 친구에게 직접 물어보아야 직성이 풀리겠다. 한편, 한국은 어떤가? 온라인 강국이라...세계의 원만한 인터넷 서비스는 다 있다고 말들을 하지만...정작 산업의 크기, 규모 (큰 수익원중의 하나인 광고 매출액) 는 다른 오프라인 산업에 비해 ..
온라인 광고 vs 잡지 광고 이미 한국에서는 온라인 광고가 잡지 광고 비율를 훨씬 앞지르고 있는 상황인데, 외국에서는 주요 잡지 광고주인 패션 브랜드 광고주들마저 온라인 광고로 돌아서고 있다고 하네요. 경기 불황으로 가장 먼저 줄이는 광고비 예산 문제도 있지만, 잡지광고는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어 오고 있는 예산대비 효과와 광고 효과 측정이 불가하다는 점이 전통 광고주인 패션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마저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인가요? 한국 패션 광고주들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다만 아쉬운 것은 시장 변화는 트랜드 보다는 조금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1739961<ype=1&nid=000&sid=0001 한경닷컴] 겨울 신상품 광고..
광고이야기 (1) ; 광고와 컨텐츠 요즘 KT도 인터넷 전화를 뒤늦게 내놓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능 프로그램중 가장 뜨는...(인기가 있다거나 호감도와는 상관없이) 라디오스타와 광고와 결합된 형태이네요. 광고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찬반 양론의 논란이 뜨거울 것 같네요. 저는 광고영업 업무다 보니, 재미있게 보았는데, MBC관계자들이나 경쟁사 관계자들은 자기들 입장에 따라서는 비판할 소지가 많이 있을 수 있네요. 정말 의미있고, 호감되는 광고 한편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제작비와 광고모델비 등등이 필요한데, 작품성과 제품 인지도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고는 사실 유명 연예인 출연료 이외에는 별 제작비가 안들어 보이네요...요즘 리얼리티 트..
블로그의 광고에 대하여 제 블로그에 광고가 몇개 있습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같은 개인 블로그는 몇푼 되지도 않습니다. 제가 온라인 광고일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실험해보려는 목적이니 너무 상업적이라 하지 마세요. 요즘 온라인 광고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솔루션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몇개 포탈이 독식하는 광고시장을 점점 롱테일의 블로거들과 나누는 솔루션이 나오는데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었는데 얼마전 부정클릭이 일어났다고 일방적으로 계정을 폐쇄해버렸네요...그리고, 원인파악이나 조치를 취할 방법은 없다고 하네요. 2년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구글이 애드센스 파트너사들을 골라서 관리하려는 모양입니다. 인원은 없고, 관리는 많아지니까 파워블로거들 빼고는 없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