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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야기

광고이야기 (1) ; 광고와 컨텐츠

요즘 KT도 인터넷 전화를 뒤늦게 내놓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능 프로그램중 가장 뜨는...(인기가 있다거나 호감도와는 상관없이) 라디오스타와 광고와 결합된 형태이네요. 광고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찬반 양론의 논란이 뜨거울 것 같네요. 저는 광고영업 업무다 보니, 재미있게 보았는데, MBC관계자들이나 경쟁사 관계자들은 자기들 입장에 따라서는 비판할 소지가 많이 있을 수 있네요.
정말 의미있고, 호감되는 광고 한편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제작비와 광고모델비 등등이 필요한데, 작품성과 제품 인지도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고는 사실 유명 연예인 출연료 이외에는 별 제작비가 안들어 보이네요...요즘 리얼리티 트랜드를 반영한 것인가요? 어쨋든 광고주가 전달하고자하는 정보내용은 다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의 광고 작품성은 논외로 해야겠지요.
어쨋든 광고도 어쩌면 컨텐츠가 될 수도 있을 수 있다. 재미있는 시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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