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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모바일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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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hat Room test 글로벌 채팅방 퍼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사람끼리 채팅은 더 이상 재미가 없습니다. 영어로 친구 사귀는 것은 이제 좀 되지 않을까요? 원더걸스 관련 채팅방을 퍼왔습니다.
온라인으로 잡지를 무료로 보세요. (Test) [ CEO 라운지ㅣ 역발상 경영으로 잘나가는 정몽구 현대ㆍ기아차 회장 / 김병수 ] 매경 ECONOMY 2009년 04월호 1501호 [이미지나 제목을 선택하시면 전용뷰어로 기사가 열립니다.] Powered by 'http://www.moazine.com
미래의 대박 사이트들 (1) - 매쉬업 경진대회 작품들 지난 5년간 우리나라 온라인 서비스에 새로운 것이 없다고들 많이 얘기하시는데, 이런 사이트들의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로 신선한 아이디어의 사이트들이 많네요.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http://refresh.jong10.net/ 나처럼 기름값에 흥분하는 사람을 위해서 딱 http://abyss.jaram.org/oil/ ==> 이 사이트 만드신 분은 분명 세이클럽 사용자일 겁니다. 나처럼 책 읽고 집에 전시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책공유 사이트 http://ggats.com/ 나처럼 점심 같이 먹는 것으로 인맥쌓기를 원하는 사람위해 http://www.lunchwithme.net/ 그외에도 주옥과 같은 서비스들이 많네요 http://channy.tistory.com/331 사이트 가셔셔 즐겨..
재미있는 Stop motion 비디오들 의식적으로 TV과 떨어지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TV에서 보여지는 컨텐츠가 마치 세상의 모든 컨텐츠인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런 트랜드가 더 빨리 퍼지기를 원하기 때문이죠. TV에서 광고로만 보았던 Stop motion 작품들이 사실 대단한 것들이 많이 있어서 모아보았습니다. 정말 그 노력이 가상하지요....
세이캐스트 100% 활용하기 (2) 오랫만에 세이클럽 관련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팟용 세이캐스트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Apple Appstore 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다운로드수가 많아 현재 음악/엔터테인 분야 1위하고 있다고 하는데, 워낙 이용자 수가 적으니, 그닥 놀라운 일은 아직 아닌데, 어쨋든 세이캐스트 음악방송 분야를 계속 개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것이 자꾸 나오고, 또 회자되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방송을 인터넷에서 접근하기 참 어려운데, 처음 사용자들이 쉽게 접하고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음악방송의 묘미에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은 무료이니...계속 무료였으면 좋겠는데...아이팟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들을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팟용 application 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아마도..
포털들의 지도 서비스 경쟁 (1) 요즘 인터넷 서비스가 새로운 것이 없다고 했었는데...지도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보면 각사에서 무언가 계속 만들어내고 있긴한가 봅니다. 현재의 순위를 매겨보면... 1.다음 : 해상도, 길찾기/노선등 서비스 거의 완벽 2.네이버 : 갖출 것 다 갖추었고, 무엇보다 60%이상의 유저가 습관적으로 네이버를 이용한다는 장점에 2위 3.야후 : "거기" 서비스의 오래된 역사와 글로벌 서비스가 강력합니다만, 점점 국내 서비스에 비해 경쟁력 상실 4.파란 : 야심차게 지도 서비스로 차별화하려 했는데, 기능도 많고 선수를 치고 나갔지만 오히려 현재는 경쟁사에 많이 밀리는 형국입니다. 아무래도 절대 사용자가 비교가 안되는 상황에서 차별화 없는 지도서비스만 가지고는 힘들듯. 진퇴양난이 될 가능성이 크네요. 5...
가볼만한 사이트 (1) 그림도 커뮤니케이션 수단중의 하나이다. 누군가의 말입니다. 어쨋든 언어의 기원이 상형문자라고 하니, 인류 최초의 문자 커뮤니케이션이 그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 벤처 서비스중의 하나인 사이트를 둘러보았는데, (http://www.sketchpan.com) 느낌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편집하고,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또 어린이들도 학습 목적으로도 가볼만한 사이트입니다. 댓글을 그림으로 그려서 올린다는 아이디어는 기존 익숙한 인터넷 서비스만을 사용했던 사람으로서는 참 신선했습니다.
온라인 쇼핑의 재미 (1) 저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 구매결정을 잘 못합니다. 혹시나 더 싼 가격의 물건이 다른데서 팔지는 않을까해서요. 사실 몇천원 더 절약할뿐인데, 최저가로 구매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또 회원가입하고... 나중에 알고 보면 허비한 시간이 더 큰 경우도 많죠. 그리고 쇼핑몰들이 상품 나열의 욕심으로 정작 하나하나 상품에 대한 정보는 깊지 않은 경우가 많고, 너무 번쩍번쩍 펼쳐놔서 혼란스러운 경우도 많죠...이것이 또 한국의 "밥상문화"의 특징일 수도 있지만, 저와는 좀 안맞죠... 반면, 한국의 "woot.com"과 같은 사이트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네요. 지난주에는 하루만닷컴 (www.harooman.com) 에서 진동이어폰을 구매했습니다. 몇주간 계속 지켜보다가 '그래 바로 이거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