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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주식에 관하여 여러분들도 주식을 하시나요? 저는 1999년 우연치 않게 20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저의 자산의 꽤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초기에 누구나 -개미들- 하는 실수를 하여 수업료도 비싸게 치르고 마음도 졸이면서 여기까지 와서 결국은 거의 만회했나 싶더니만 최근에 다시 잃고 있습니다. 역시나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배우기 위한 약간의 수업료로 생각하고 있고 언젠가 수익이 될 것이라 밑고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을 하면 망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시지요. 그런 사례들도 많이 있고...왠지 주식하면 떳떳하지 못한 것 처럼 주눅이 들고요....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설프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더보기
ROI란? 회사를 다니면서 'ROI'란 말을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일상에서도 말이다. 얼마되지도 않는 자산을 가지고 투자운용한답시고 무려 4개의 다른 증권계좌에 *개씩...합이 *개의 간접주식형펀드종목에 직접투자의 *여개의 회사주식과 *개의 예금관련 통장과 3개의 보험관련 증서들....아무리 포트폴리오라 하지만, 너무 많이 흩어져서 관리 Point가 너무 많다. IT회사에서 흔히 말하는 대형서버로의 통합 (Consolidation)이 필요한 시점인데, 이미 벌려놨다. 그러면, 해결책은 이 많은 개별계좌들이 의미가 있도록 돈을 더 모아서 볼륨을 키우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나도 점점 돈의 노예가 되어 가는듯하다. 몇푼번다고 --> 하루 이자가 얼마인데, 수수료 모으면 얼마나 큰데 --> 그래 몇푼 더 번다고 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