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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야기

ROI란?

회사를 다니면서 'ROI'란 말을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일상에서도 말이다.
얼마되지도 않는 자산을 가지고 투자운용한답시고 무려 4개의 다른 증권계좌에 *개씩...합이 *개의 간접주식형펀드종목에 직접투자의 *여개의 회사주식과 *개의 예금관련 통장과 3개의 보험관련 증서들....아무리 포트폴리오라 하지만, 너무 많이 흩어져서 관리 Point가 너무 많다. IT회사에서 흔히 말하는 대형서버로의 통합 (Consolidation)이 필요한 시점인데, 이미 벌려놨다.
그러면, 해결책은 이 많은 개별계좌들이 의미가 있도록 돈을 더 모아서 볼륨을 키우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나도 점점 돈의 노예가 되어 가는듯하다. 몇푼번다고 --> 하루 이자가 얼마인데, 수수료 모으면 얼마나 큰데 --> 그래 몇푼 더 번다고 머리 싸매고 공부하고 고민하냐. 인생 뭐 있어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들이 만약 대한민국 User들만을 대상으로 하면 ROI가 안나오지 않나????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그날까지 각각으로 운영해야겠네요. ROI는 안나오지만 그래도 인터넷 분야에서 일한다고 남들하는 것들은 다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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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거의 사용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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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수많은 RSS들 과연 ID/PWD를 다 외울수 있을까?
그래서, 통합 ID 서비스가 나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