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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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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광고에 대하여 제 블로그에 광고가 몇개 있습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같은 개인 블로그는 몇푼 되지도 않습니다. 제가 온라인 광고일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실험해보려는 목적이니 너무 상업적이라 하지 마세요. 요즘 온라인 광고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솔루션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몇개 포탈이 독식하는 광고시장을 점점 롱테일의 블로거들과 나누는 솔루션이 나오는데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었는데 얼마전 부정클릭이 일어났다고 일방적으로 계정을 폐쇄해버렸네요...그리고, 원인파악이나 조치를 취할 방법은 없다고 하네요. 2년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구글이 애드센스 파트너사들을 골라서 관리하려는 모양입니다. 인원은 없고, 관리는 많아지니까 파워블로거들 빼고는 없애려..
주식에 관하여 (2) 주식에 관하여 2번째입니다. 주식방송을 보다가 - 주식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방송하시는 분들 얘기는 70%이상은 접고 듣지 않습니까 - 가끔 기억에 남는 말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최근에 들은 내용에 대해 가끔 되새겨 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2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는 투자자이고 둘째는 트레이더 (Trader) 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유형은 한가지더 투자자, 트레이더 그리고 투기자 -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이 자신을 투자자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투자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개미투자자" 라는 용어에 투자자가 있으니까 투자자일꺼라 생각하지만요..... 사실은 투자자가 아니라 "트레이더"라는 것이지요. 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가장 큰 차이는.....트레이더는 어느 정도..
세이클럽 100% 활용하기 (2) ; 음악방송 (세이캐스트)에 대하여..... 저희 시대의 음악방송하면 유명한 가수나 목소리 좋은 성우가 감성적인 멘트를 날리면서 시대의 유명한 가요나 팝송을 내보내거나...거기에 덧붙여서 청소년들의 고민들...학업/친구/미래/부모님과의 갈등/이성문제등에 대해 같이 얘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연상합니다. 영화 "볼륨을 높여라"에서는 학교에서 왕따인 학생이 라디오 전파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방송을 하면서 그들만의 인간관계와 세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1990년에 나온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2008년 현재에도 인터넷을 100% 활용하여 누구나 유명한 라디오 DJ처럼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을 가지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음악방송이 있습니다. 개인화, 참여, 개방라는 웹2.0 개념을 제대로 반영한 인터넷 서비스이지요. 한국에서는 인터..
주식에 관하여 여러분들도 주식을 하시나요? 저는 1999년 우연치 않게 20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저의 자산의 꽤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많은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초기에 누구나 -개미들- 하는 실수를 하여 수업료도 비싸게 치르고 마음도 졸이면서 여기까지 와서 결국은 거의 만회했나 싶더니만 최근에 다시 잃고 있습니다. 역시나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배우기 위한 약간의 수업료로 생각하고 있고 언젠가 수익이 될 것이라 밑고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을 하면 망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시지요. 그런 사례들도 많이 있고...왠지 주식하면 떳떳하지 못한 것 처럼 주눅이 들고요....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설프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한국 CEO 100인의 좌우명 (발췌 from http://kr.blog.yahoo.com/hanon8503/9296) 한국 CEO 100인의 좌우명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마산자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4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5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 6 샘표식품, 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7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 8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9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10 삼성그룹,..
5년후에도 지금과 같은 고민을 할까? 오랫만에 (아니 불과 4개월전이다...) 직장생활에 대한 고민을 조금씩 적어 놓은 노트를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힘들고 머리가 복잡해질때는 메모를 하고 하나씩 지워가는 습관이 생겼다. 지금와보니 그때 참 고민을 많이 했었던것 같다. 그때의 내모습이 그려지면서 안스럽기까지 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오늘 우연히 그때의 메모를 읽고 나서 하나씩 고민의 흔적을 지우다가 현재의 고민을 적어볼려고 고민을 하였다. 아~~~ 아직 별로 없네. 돈만빼고....돈만 문제가 된다. 그러면, 그외에는 행복해질 이유가 충분한 것 같다. 나의 내공이 한단계 올라간 것일까? 아니면 상황이 바뀐 것일까? 변화에 적응하는 법을 배운 것일까? 어쨋든 나의 다크써클이 줄어든 것만은 확실하다.
우리시대의 영웅 (1) 스티브잡스 위대한 리더란 일반인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는 IT업계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의 철학을 배울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연설은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에서 한 연설인데, 요즘 저에게 큰 영감을 주는 연설이라서 올립니다. 원어이기에 이해와 해석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굳이 요약을 하면.... 1.Connect: 지금 하는 일이 결국은 궁극의 결과와 모두 연결이 된다. 2.Love: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라. 만약 현재 하는 일이 진정 자기가 사랑하는 일이 아니라면??? Keep looking. Don't settle. 3.Death: 죽음.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생활하라. 마지막으로 항상 겸손하며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라. Stay hungry. S..
ROI란? 회사를 다니면서 'ROI'란 말을 참 많이 쓰는 것 같다. 일상에서도 말이다. 얼마되지도 않는 자산을 가지고 투자운용한답시고 무려 4개의 다른 증권계좌에 *개씩...합이 *개의 간접주식형펀드종목에 직접투자의 *여개의 회사주식과 *개의 예금관련 통장과 3개의 보험관련 증서들....아무리 포트폴리오라 하지만, 너무 많이 흩어져서 관리 Point가 너무 많다. IT회사에서 흔히 말하는 대형서버로의 통합 (Consolidation)이 필요한 시점인데, 이미 벌려놨다. 그러면, 해결책은 이 많은 개별계좌들이 의미가 있도록 돈을 더 모아서 볼륨을 키우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나도 점점 돈의 노예가 되어 가는듯하다. 몇푼번다고 --> 하루 이자가 얼마인데, 수수료 모으면 얼마나 큰데 --> 그래 몇푼 더 번다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