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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대박 사이트들 (1) - 매쉬업 경진대회 작품들 지난 5년간 우리나라 온라인 서비스에 새로운 것이 없다고들 많이 얘기하시는데, 이런 사이트들의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로 신선한 아이디어의 사이트들이 많네요.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http://refresh.jong10.net/ 나처럼 기름값에 흥분하는 사람을 위해서 딱 http://abyss.jaram.org/oil/ ==> 이 사이트 만드신 분은 분명 세이클럽 사용자일 겁니다. 나처럼 책 읽고 집에 전시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책공유 사이트 http://ggats.com/ 나처럼 점심 같이 먹는 것으로 인맥쌓기를 원하는 사람위해 http://www.lunchwithme.net/ 그외에도 주옥과 같은 서비스들이 많네요 http://channy.tistory.com/331 사이트 가셔셔 즐겨..
포털들의 지도 서비스 경쟁 (1) 요즘 인터넷 서비스가 새로운 것이 없다고 했었는데...지도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보면 각사에서 무언가 계속 만들어내고 있긴한가 봅니다. 현재의 순위를 매겨보면... 1.다음 : 해상도, 길찾기/노선등 서비스 거의 완벽 2.네이버 : 갖출 것 다 갖추었고, 무엇보다 60%이상의 유저가 습관적으로 네이버를 이용한다는 장점에 2위 3.야후 : "거기" 서비스의 오래된 역사와 글로벌 서비스가 강력합니다만, 점점 국내 서비스에 비해 경쟁력 상실 4.파란 : 야심차게 지도 서비스로 차별화하려 했는데, 기능도 많고 선수를 치고 나갔지만 오히려 현재는 경쟁사에 많이 밀리는 형국입니다. 아무래도 절대 사용자가 비교가 안되는 상황에서 차별화 없는 지도서비스만 가지고는 힘들듯. 진퇴양난이 될 가능성이 크네요. 5...
이태원 정보 (Rolling List) 서비스 이 정도면 정보로서 가치가 있겠는데요.... http://queenof21c.rollinglist.com/list/view.do?listId=26299 좋은 web 2.0 서비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