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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바일,온라인,광고,IT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이야기, 모바일/온라인 서비스와 광고,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와 회사 조직생활에 대한 내용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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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0:52 온라인모바일마케팅
 오랫만에 세이클럽 관련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팟용 세이캐스트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Apple Appstore 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다운로드수가 많아 현재 음악/엔터테인 분야 1위하고 있다고 하는데, 워낙 이용자 수가 적으니, 그닥 놀라운 일은 아직 아닌데, 어쨋든 세이캐스트 음악방송 분야를 계속 개발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것이 자꾸 나오고, 또 회자되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방송을 인터넷에서 접근하기 참 어려운데, 처음 사용자들이 쉽게 접하고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음악방송의 묘미에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은 무료이니...계속 무료였으면 좋겠는데...아이팟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들을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팟용 application 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아마도 세이캐스트가 killer app이 되지 않을까도 기대해 봅니다.
빨리 아이폰이 나오면, 나도 하나 사서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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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on eent
2008.06.28 22:46 직장이야기
저희 시대의 음악방송하면 유명한 가수나 목소리 좋은 성우가 감성적인 멘트를 날리면서 시대의 유명한 가요나 팝송을 내보내거나...거기에 덧붙여서 청소년들의 고민들...학업/친구/미래/부모님과의 갈등/이성문제등에 대해 같이 얘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연상합니다.
영화 "볼륨을 높여라"에서는 학교에서 왕따인 학생이 라디오 전파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방송을 하면서 그들만의 인간관계와 세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1990년에 나온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2008년 현재에도 인터넷을 100% 활용하여 누구나 유명한 라디오 DJ처럼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을 가지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음악방송이 있습니다. 개인화, 참여, 개방라는 웹2.0 개념을 제대로 반영한 인터넷 서비스이지요. 한국에서는 인터넷 음악방송이 2000년초반 부터 있어왔다고하니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술적, 기능적인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음악방송을 인터넷과 결합된 또 하나의 훌륭한 서비스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오늘 갑자기 '세이캐스트'와 '볼륨을 높여라'가 연관되어져서 옛날 생각도 나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도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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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역시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에 많은 정보들을 올려놨네요)
http://blog.naver.com/molly1214?Redirect=Log&logNo=120051557816
http://www.sayc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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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on e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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